2008년 07월 15일
훈련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의 목표인 부사관을 위해서라도, 그리고 아츠를 위해서라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거창한 인사는 하지 않아도 영영 작별하는게 아니라서 이 정도로 해놓고 이제 열심히 하겠습니다.
# by | 2008/07/15 01:27 | 잡글 | 트랙백 | 덧글(3)
# by | 2008/07/15 01:27 | 잡글 | 트랙백 | 덧글(3)




# by | 2008/07/14 02:31 | 고찰글 | 트랙백 | 덧글(1)
우리들은 올라가기 시작했다.
길고, 긴 언덕을. by 오카자키 토모야
찾으면 되잖아. by 오카자키 토모야
당신은 틀림없이 좋은 아버지야. by 오카자키 토모야
나기사의 길고 긴 학교생활이.... 이제 끝났다. by 오카자키 토모야
계속 곁에 있어준다고... 그렇게 말했잖아... by 오카자키 토모야
스노하라와 처음으로 만난 날,
그 날부터 작은 즐거움을 쌓아서,
그리고 지금도 우리는.....
웃고 있다. by 오카자키 토모야
나기사를 나에게 주길 바래! by 오카자키 토모야
계속, 나의 스노하라로 있어줘. by 오카자키 토모야
절교할거야, 나와 교제할거야? by 오카자키 토모야
아, 나. 그 얼굴 너무 좋아. by 오카자키 토모야
노력할 수 있었던 제가 보낸 장소이기 때문이에요. by 후루카와 나기사
부모님이 꿈을 단념한 것은 제 탓이에요. 그리고 지금 저는 두 사람의 꿈을 희생해서... 자신의 꿈만 이루려 하고 있어요. 그런 일 할 수 없어요. by 후루카와 나기사
경단, 경단. by 후루카와 나기사
아기가 생겼어요. by 후루카와 나기사
필요없어. by 오카자키 우시오
사나에 씨(외할머니)가 울어도 되는 곳은 화장실하고... 아빠의 품 속이라고... by 오카자키 우시오
아빠.... 정말 좋아해.... by 오카자키 우시오
너라서 다행이야. by 사카가미 토모요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by 후지바야시 쿄
좋아해. by 후지바야시 쿄
스스로 결정한 일인데... 스스로 선택한 일인데... 후회 밖에 하고 있지 않아. by 후지바야시 쿄
미안해... 나... 너를 좋아해... 나는 바보니까 상냥하게 대해주면 착각해버려... 더 이상 상냥하게 대해주면... 이제 참을 수 없어. by 후지바야시 쿄
그저께는 토끼, 어제는 사슴, 그리고 오늘은 너. by 이치노세 코토미
히라가나 세 글자로 코토미, 부를때는 코토미짱. by 이치노세 코토미
뭐시여? by 이치노세 코토미
그래... 이 아이와 둘이서... 계속 있었다.
이 세계 에서.
이, 아무도 없는 굉장히 쓸쓸한 세계에서. by 잡동사니 인형 ← 강력 네타
세상의 끝은 슬픈 색으로 가득했다. by 잡동사니 인형 ← 강력 네타
안녕히가세요, 아빠 by 환상세계의 소녀 ← 강네타
가방을 발견하시면, 딸 앞으로 보내주십시오. by 코토미의 부모님
쁘띠 최악이에요! by 이부키 후코
후코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by 이부키 후코
즐거운 일은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by 이부키 후코
토모야: 이봐. 부모 앞에서 유괴하냐?
후코: 유괴가 아니에요. 본인의 희망이죠.
토모야: 거짓말.
후코: 우시오짱, 후코의 여동생이 되고 싶죠?
우시오: 으응~.... 아빠랑 함께 있고 싶어.
후코: 좀처럼 회유 되지가 않네요. by 이부키 후코
토모야: 감사했습니다!
스노하라: 감사했습니다! by 오자자키 토모야&스노하라 요헤이
너라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어! by 스노하라 요헤이
여동생을 제게 주세요! by 스노하라 요헤이
그건... 사람의 마음이 변했기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요. by 미야자와 유키네
XX살 먹은 여자를 짱이라고 부르지 맛! by 사가라 미사에
아기가 생겼어요. by 후지바야시 료
점이 맞지 않는 건 아쉽지만 그 점이 더 좋다고 생각해요. 점이 맞으면 미래가 하나인 것 같잖아요. 저도 이제부터 제가 가는 길은 많은 가능성이 있다고 믿고 싶어요. by 후지바야시 료
꿈을 이뤄라, 나기사!
나기사!!! 바보냐? 네 녀석은!!
아이의 꿈이 부모의 꿈이라고!
네가 실현시키면 되는거야!
우리들은... 네가 꿈을 이루는 것을 꿈꾸는 거야!!
우리들은 꿈을 포기한게 아니야. 자신들의 꿈을 너에게 맡긴 거야!
부모란 건 그렇게 하는 거야! 가족이란 건 그런거야!
그러니까 그 날부터 계속... 빵을 구워가면서도 계속....
그것을 기다리면서 애태우며 우리들은 살아 왔어!
여기에서 네가 꺽여버리면, 우리들도 낙담한다고!! 이 녀석아--!
네 녀석은 책임이 크다고! by 후루카와 아키오
이 애들을 계속 가르치고 싶어요. 이 애들의 선생으로서 계속 있고 싶어요.
부족한게 많은 공부방이지만...... 때로는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는 선생인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말이죠. 그래도 그러고 싶어요. 내가 그러고 싶어요
그게 저한텐 제일이에요. 그러니까 제발.... 저한테 와 주세요. by 후루카와 사나에
오빠! 도와줘! by 스노하라 메이
오빠, 나야, 우후후후.... 끼끼끼.... 케에엑! by 스노하라 메이
시간이 흐르면 변하는 것도 있겠지.단 한 명이라도 지켜간다는 건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너희 둘이라면 분명 괜찮을 거야. 이 동네에서 사랑이 사라지지 않는 한...... by 요시노 유스케
뿌히, 뿌히~ by 보탄
# by | 2008/07/13 14:52 | 잡글 | 트랙백 | 덧글(1)
# by | 2008/07/12 09:33 | 생활글 | 트랙백 | 덧글(6)



# by | 2008/07/11 12:59 | 비판글 | 트랙백(3)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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